내 생에 처음으로 쿠팡 일용직 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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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말/쿠팡 일용직 일기
이번주 토요일 나의 최애 콘서트를 가기 위해 급전이 필요한 상황..하지만 지금 알바를 하고 있는것도 없고.. 돈을 마땅히 마련할 곳도 없기때문에..쩔수없이 쿠팡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원래라면 이 글을 올리는 오늘도 갈려고 했지만!!!쿠팡이 나를 뽑아주지 않아서.. 못가게 되었다 😭그치만 수요일은 뽑아줘서 갈 수 있게 되었다!!!! 얏호!만일 목요일도 된다면.. 2일 연속으로 가는건데.. 과연 목요일에 될지 안될지..급전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아마 다음주도 3일정도 신청을 해서 갈 거 같다.. (다음주는 서브컬쳐 행사일정때문에) 일단 내일 수요일 한 다음 후기를 맛있게 끓여와보겠다!!
도합 9년쓴 노트북 장례식 치려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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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말
저에게는 도합 약 8-9년을 사용한 노트북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예--전 글에서도 이야기한 오디세이!https://blog.sipoon.xyz/38 ProPresenter를 알게된 원시인이번 8/5 ~ 8/7까지 교회에서 수련회를 다녀왔다.왜 난 맨날 만능일까 하하.. 교회에서 방송부를 담당하고 있어서 그런가 (머쓱)작년 수련회는 방송부가 많이 고생한 자체 수련회를 하였다.노트북blog.sipoon.xyz이 글에서 담은 노트북이니.. 이제 사용한지.. 약 1년 반이 넘은 친구입니다..하지만 이 친구 생산일은 2017.12 라고 합니다.. (정말 오래되었죠? 그만큼 이거 아시는 분들도 나이ㄱ.. 크흠..)3월에도 이 친구가 한번 정신을 못차리더니 4월에도 동일한 증상으로 정신을 못차리더라고요..배터리도..
관리페이지 보다 찾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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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말
이런 글이 있었다. (사진을 누르면 링크이동함)분명 난 전면팬 교체를 하지 않았다.잉..? 왜 어느날부터 팬소음이 안나지..? (헛웃음) 교체하기 힘들어 보이긴 했는데.. 잘.. 된거겠지..?
2026.01.11-2026.01.31 3주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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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말
2026.01.11 - 2026.01.31 3주의 시간동안 나는 기독교 캠프코리아 스탭으로 아이들을 섬길 수 있었다.처음에는 무턱대고 미디어 사역을 조금이나마 배우고 싶어 이 캠프를 신청하였지만.. 뭐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니깐 :)하지만 미디어 사역 말고도 방탈출, 감사예배 연기 등.. 여러가지를 통해 예배를 드리고 아이들을 섬기고, 좋은 인연을 쌓아갈 수 있었다. 1주차 부터 3주차까지 느낌이 뭔가 색다르고 신기했다.1주차에는 "내가 이 아이들을 잘 섬길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과 실수에 대한 무서움이 있었다.하지만 1주차에는 아이들이 적기도 하였고, 우리 캠코 (캠프코리아를 줄여서 다들 이렇게 부른다.) 스탭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에 온갓 두려움과 무서움이 모두 떠나갈 ..
우당탕탕 교회 컴퓨터 전면팬 교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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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말
이번에 우리 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10 낡은 PC를 모두 윈도우 11로 교체를 하였다.교회에서는 방송실 포함 데스크탑 4대, 노트북 1대를 사용하고 있다.교회 내부적인 문제로 노트북은 아직도 윈도우 10이지만 ㅠㅠ..방송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PC중 한대 (PPT PC)는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중고등부 동생이자신의 PC를 교체하게 되어서 후원을 해줬다! 참 은혜로운 상황이였다하지만 당일 청소 작업하다가 고장난 팬에 스프레이 청소액이 들어가서 쇼트가 나 고장나 버렸다..바로 다음날로 a/s 수리 신청하고 다행히 한달정도 지난 지금도 잘 쓰고 있다.사양은 아래와 같다.CPU: Intel Core I5-10400FRAM: DDR4 16GBSSD: 마이크론 BX500 240GB SSDGPU: NVIDA ..
밑에서 이야기 한말 나머지 이야기 (F 기독교인 기도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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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말
엄청 이전에 본문에서도 이야기 했다싶히 나는 득실한 기독교인이다.그래서 아래와 같이 기도를 했다.아버지, 오늘은 저의 대한 기도가 아닌최근에 아버지의 부름을 받아 하늘에 별이 된한 소중한 소녀에 대해 기도를 올립니다.이 소녀는 정말로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하늘에서 내려준 천사와 같은 존재였습니다.하지만 약 일주일전 아버지의 부름을 받아하나의 별이 되었습니다.그 소중한 한 소녀의 활동명은 묘야 입니다.아버지, 어떤 이유때문에 그 소녀를 급히 데려가셨는지는저희는 차마 알 수 없습니다.하지만, 아버지께서는 뜻이 있으시기에 어린 소녀의 영혼을아버지 품에 데려가셨겠지요.주님, 꼭 그 소녀가 주님품에서 평안히 쉬고 있길 기도합니다.그 소녀는 힘든 사람들에게 천사같은 목소리로지친 마음을 치유시켜 주고, 응원해..
정희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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